아 진짜 어쩔꺼야 ㅋ

컴퓨터 정리하다 발견한 내 소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어쩔꺼야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취양에 맞춘거라서 완전 흥미롭네 ㅋㅋㅋㅋㅋㅋ

다음편을 내놓으란 말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제쓰지........

by Aran | 2012/01/25 00:11 | 소소한 잡소리 | 트랙백

나란 인간 이런인간

1월에 글쓰고 이제 5월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6월에 간다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뉴욕이고 뭐고 집이 최고..............아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y Aran | 2011/05/05 11:37 | 뉴욕 이야기 | 트랙백

Louis vuitton - Monogram Denim sunshine

흠... 결론적으로 산것은 아니니 지름신쪽이 아닐지도? 뭐 어쨌든...

만화와 겜질로 오덕오덕거리느라 일반적이 여성이 좋아하는 명품이라는지 화장품이라는지 전혀 신경안쓰고 살았는데,

정말로 길가다 눈에 확 들어와버린가방.


루이비통에서 2010 s/s로 나온 모노그램 데님계열 핑크 가방.

핸드백보다는 크고 약간 넉넉한 크기인데 솔까말 실물은 못봤다능 ㅡㅜ

핸드백사이즈랑 저거 보다 더 큰 사이즈는 몇개 남아있는데 저 싸이즈는 맨하튼 전역을 돌아다녀도 없음 ㅋ

뉴욕에 있는 백화점이랑, 5AV 루이비통 매장이랑 다 가봤는데 재고는 없다고 하고 ㅋㅋㅋㅋ..........................

흘려들은 소리로 매장직원분이 데님라인에서 신상나온다고 한것같은데 귀기울여 안들어서 확실한지도 모르겠고...

어헝어헝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태어나서 첨으로 명품에 집착해 보는듯?

가격은 눈 티어나오게 비싸긴 하지만  정말로 살수만있다면 사고싶음....그렇다고해서 중고를 사거나 이미를 사는건 취양에 안맞고...

2월에 신상들 나오기 시작하니 슬슬 기다려 봤다가 안되면 곱게 포기해야할것 같음.... 근데 미련이 절절하게 묻어나는건 나도 어쩔수 없지 뭐....

ps. 명품 관심없어서 몰랐는데 말이지 저걸 남친보고 사달라고 찡얼대는 몇몇 골빈아해들은 도대체 스팩이 어느정도 나오길래 그런 막말을 던지는지.... 못살가격은 아닌데 그정도 해주고 그런말은 하는지 참 궁금궁금 ㅋㅋ

by Aran | 2011/01/25 13:13 | 지름신의 공간 | 트랙백

강아지가 키우고 싶다능

원래부터 동물을 좋아하긴 했지만, 뉴욕에 와서 부쩍 외로운듯 ㅡㅜ

개인적으로는 달라붙는 강아지보다는 도도하고 혼자서 잘노는 고양이가 더 좋았는데(고양이를 키워본적 없어서 환상이 있는 걸지도)

요즘들어 강아지가 너무 키우고 싶음. 뉴욕이라는 도시 자체가 사람들이 동물을 참 많이 길러서 길가다 보면 산책하는 강아지들을 무지 많이 볼수 있음.

볼때마다 나도 키우고 싶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월에 돌아가니까 1년은 커녕 10개월도 안남은 시점인데...(3개월지났으니 왕창 남은거기는 하지만)

키우고 싶음!!!!!!!!!!!!!!!! 하닥하닥 ㅋㅋㅋ

귀여운 강아지랑 센트럴파크를 산책하고 싶다능!! 확질러버릴까 라는 고민도 들고 심난 심난

by Aran | 2011/01/25 13:04 | 뉴욕 이야기 | 트랙백

나란 인간은 참 ㅋ

뉴욕에서 온지 근 한달째 잉여 잉여 백수 생활을 하고 있자니 없던 우울증이 생기는듯한 기분 ㅋ

뭐 관광도 하고 여기저기 빠릿하게 돌아다닌다면 이런 기회가 없겠지만,

한국에서도 휴양지 놀러가서 관광안하고 3박 4일 호텔에서 쉬다오는 인간이 뉴욕을 간다고 해서 심경의 변화가 있을리가 ㅋ.....

뭐 어쩄든 점심 대강먹고 노닥거리다가 낮잠자고 일어나니 이제 저녁.

자고 일어났는데 기분은 꾸리꾸리하고 그냥 우울하다.

뭐 먹는거도 귀찮고, 뭐 먹어야하는지 신경써야하는건 짜증나고.

내가 왜 여기까지 와서 이짓을 하고 있나라는 생각이 무럭무럭 드는데

그래도 사람이 먹고는 살아야지 하는 마음에 대강 있는 밥에 치즈넣고 오징어채랑 먹는데

허 ㅋㅋ

배가 부르고 나니 조금 마음이 안정된다. 왠지 내일 뭐 할까 라는 생각도 들고

나란인간 참으로 물욕적(?)인 인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학교 갈날도 얼마 안남았으니 슬슬 준비를 해야겠다. 아아아 레알 귀찮아 ㅋㅋㅋ

by Aran | 2010/10/21 10:23 | 뉴욕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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